4.15 국회의원 선거전주시
최형재, '이상직 후보 토론회 참석해 막대기가 아님을 증명하라'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1:19: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투데이안] 전주시 을 최형재 시민후보는 “이상직 후보가 ‘코로나19’ 정국에 숨어 언론사 주최 TV토론을 거부하며 선거운동으로부터 ‘자가 격리’를 하고 있다”며, “TV토론에 참석해 ‘막대기’가 아님을 증명하라”고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최근, 이상직 후보가 언론사 주최 TV토론을 거부하면서 도내 언론계와 유권장들로붜 ‘유권자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전주시민을 무시하는 오만한 행위“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최 시민후보는 “사람들은 수박 한 통을 사더라도 눈으로 상태를 살펴보고, 두들겨도 보면서 품질에 대해 만족했을 때 돈을 지불한다. 겉은 멀쩡해도, 속이 곪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 하면서, 언론사 주최 TV 토론을 거부하는 “이상직 후보는 시민들에게 감춰야 할, 드러내고 싶지 않는 약점이라도 있는지 묻고 싶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최 후보는 이상직 후보를 향해 “더 이상 민주당 뒤에 숨어서 오만불손하게 굴지 말고 TV토론에 임해 민주당 후보의 자격이 있는지 유권자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TV토론을 통해 본인이 ‘막대기’가 아님을 증명하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