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 선거전주시
김성주, 생활체육시설.사업장에 대한 코로나 경제지원 촉구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1:00: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요가, 에어로빅, 필라테스 등 생활체육시설 지원대상에서 제외돼
- “코로나19 극복 위해 긴급지원의 사각지대가 생겨서는 안 될 것”

   
 

[투데이안] 김성주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기업에 대한 문재인의 정부의 긴급재정 조치가 발표되고 있지만,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생활체육시설.업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을 발표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경영난 기업,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및 100조원의 기업구호 긴급자금 투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요가, 에어로빅, 필라테스, 줌바댄스 등 생활체육시설 및 사업장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경영난이 계속될 경우 생계에 큰 지장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생활체육시설.업종이 긴급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이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김성주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금은 비상한 상황이며, 비상한 조치가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가 선제적으로 방역대응체계를 갖추고 코로나19 확산에 노력하고, 국민과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도 추진중인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코로나는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 국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하기 위해서는 긴급지원의 사각지대가 생겨서는 안 될 것이다. 학원 등 수강생 모집을 통해 운영하는 업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생활체육시설,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정부에 촉구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