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 선거익산시
김수흥 후보, “서울-세종 고속도로 익산까지 연장!”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0  10:16: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울, 수도권, 충청권과 연결하는 성장 핵심축 마련
-김 후보 “기업유치 및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투데이안] 익산갑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후보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익산노선 연장을 추진해 교통 및 물류여건이 편리한 익산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에서 세종까지 이어지는 고속도로는 작년 12월 착공해 오는 2024년 6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공사비 9조6천억 원이 소요되며 길이는 약 128km에 이르는 구간이다.

김수흥 후보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익산까지 연장하면 익산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성장핵심축이 될 것이며, 기존의 철도 및 도로망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요지로 부상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서부내륙고속도로의 조기 완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세종-익산 구간 고속도로의 연장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추진한다면 익산은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서 재도약할 수 있다는 계획이다.

김수흥 후보는 “서울에서 세종까지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천안-논산 고속도로에 병목현상이 발생해 지체, 정체 현상이 불을 보듯 뻔하므로 연무IC나 익산JC로 연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김수흥 예비후보는 “수도권 접근성 향상은 기업의 투자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생활권의 확장 및 도시의 성장에도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교통이 편리한 익산에 찾아오는 관광수요를 생각하면 익산 문화관광이 크게 도약하는 기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