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4.15 국회의원 선거
이강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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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8  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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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국회의장, 정세균국무총리후보, 김진표의원, 이종찬 전국정원장 등 방문과 응원 
-여당중진의 위력 과시

[투데이안]이강래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7일 금요일 오후 2시, 남원 선거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찬전국정원장, 나종일 전 전주대총장, 윤영관 전장관, 김성재 전장관, 이형배 전의원, 장영달 전의원, 배기선 전의원, 우윤근 전러시아대사, 우제창 전의원,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문희상의장 등 국회의원의 축전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김부겸 의원, 김두관 의원, 송영길 의원 등 축하 영상이 진행됐다.

당초 참석하기로 한 이강래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김진표의원을 비롯한 많은 현직의원들이 국회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워 축하영상을 대신하며 이강래예비후보의 위상을 확인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인사들의 한결같은 메시지는 "뛰어난 전략기획가에 국정운영과 여의도정치를 경험한 능력 있는 인물임을 강조하며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민의정부 탄생에 함께했던 배기선전의원은 "이강래 예비후보를 작은 DJ라 치켜세우며 김대중대통령께서 못 다한 정치발전을 이뤄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래 예비후보는 참석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총선에 나서게 된 이유와 지역의 현안들을 거론하며 "중앙보다는 지역현안에 최선을 다해 지난 과오를 불식시킴과 함께 임·순·남 지역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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