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전주시
백영규 전주시의원 후보, 주민 맘에 ‘쏙’들 정책 내놓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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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1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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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선거구 1-가 백영규 시의원 후보

-전주 가선거구 1-가 백영규 시의원 후보 지역발전 플랜 제시
- 사람 향기가 나는 주민공동체 마을로 육성할 것
- 삶의 질이 뒤떨어지지 않는 지역으로 만들 것
- 한옥마을 관광효과를 완산·중앙·중화산동까지 확대시킬 것

더불어민주당 백영규 시의원 후보(가선거구 1-가, 완산동·중앙동·중화산동)가 정책선거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지역발전 플랜을 내놓았다.

백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발전의 속도를 높여 시민행복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다짐하며, 이를 뒷받침할 정책을 밝혔다.

우선, 백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하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조민공동체 만들기에 나서겠다” 면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만들고 아파트 공동체조합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삶의 질이 높은 지역으로 만들기로 했다. 중화산동 도서관 조속한 완공을 비롯한 중화산권역에 복합문화관을 갖추는 등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부족한 시설을 구축키로 했다. 동시에, 안전한 등하교길, 여성의 안전한 밤길, 노인시설, 체육시설, 5분안 생활문화시설 등 시민들의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뛰고 또 뛸 것을 강조했다.

백 후보는 이와 함께 한옥마을 관광효과를 완산동, 중앙동, 중화산동까지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완산동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과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전주동학농민혁명 조성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역사문화의 한축을 구축하기로 했다.

백 후보는 “시의원은 권력이 아니라 ‘이웃들의 해결사’다. 주민들의 생활터전을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보살피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겠다” 면서 “주민들의 마음에 쏙 들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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