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안] 지난 13일 발표한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 선거구 후보자 경선에서 현역 안호영 의원이 정희균 후보, 김정호 후보와 대결에서 승리했다.

4.10 총선이 28일 남은 가운데, 전북 완주·진안·무주 선거구에는 3선 도전에 나선 민주당 안호영 후보, 국민의힘 이인숙 후보, 자유통일당 오덕순 후보가 본선에 나선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 국회의원 경선에서 공천배제(컷오프)된 두세훈(47) 변호사(전 전북도의원, 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는 14일자 보도자료와 SNS를 통해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안호영 후보님에게 축하를 드리고, 아쉽게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정호 후보님, 정희균 후보님께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두세훈 변호사는 “평화통일, 여당의 입법독재 방지, 윤석열 정권심판과 정권교체를 위해 원팀정신으로 안호영 후보를 적극 도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승리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두 변호사는 “이번 제22대 완주·진안·무주 국회의원 선거는 저출산·지방소멸 위기 해법,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정책선거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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