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김제
더불어민주당-김제시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김희정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8  10:28: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역현안 해결 및 국가예산확보 공조체계 맞손

   
 

[투데이안]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제2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김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당 관계자와 김제시장, 부시장, 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국도비확보 대책 및 시정 주요현안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제시는 2021년 정부예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국도비 예산확보대상 사업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함께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에 대한 정당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등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공조 전략과 ▲전주대대 이전 반대 및 항공대대 운항 개선 ▲김제 자원봉사센터 건립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의 역할과 협력방법 등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뛰고 있는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정현안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총선 공약이 원활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 실질적이고 차원 높은 협업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시의 동반자이자 지지자로서 당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정기적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인구·복지·지역상권 활성화 등 김제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 논의와 함께 김제시 비전을 점검해 나가며,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