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포츠
전북 선수단, 동계체전 22년 연속 종합4위 도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13:51: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효자종목 바이애슬론 기대…코로나19 여파로 개·폐회식 취소

   
 

[투데이안]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 선수단이 22년 연속 종합 4위에 도전한다.

13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서울과 경기, 강원, 경북에서 열리는 동계체전에 301명(임원 95명·선수 206명)이 출전한다.

정식종목(5개)과 시범종목(2개) 등 총 7개의 종목이 펼쳐지며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진다.

정강선 회장을 단장으로 한 전북 선수단은 22년 연속 종합 4위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며 이번 대회에서 약 60개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전북은 전통 효자 종목인 바이애슬론에서 메달이 대거 쏟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바이애슬론은 사전경기로 진행된 일반부 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목에 건 상황이다.

또 피겨와 쇼트트랙, 크로스컨트리, 보드 등의 종목에서도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많이 향상시켰다”며 “안전사고 없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계체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회식은 취소됐다. 또 확산을 막기위해 ‘무관중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