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남원
[남원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 확대
정규섭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0:39: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부부사랑 '출산'이 선물입니다.

   
 

[투데이안] 남원시 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올해부터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난임부부 시술비를 1회 최대 11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난임부부 시술비는 기존 최대 지원금액 50만원에서 올해부터 최대 지원금액이 110만원으로 확대된다.

다만, 시술 종류별, 여성 연령별에 따라 최대 지원금이 달라진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난임 시술에 들어가는 건강보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부부가구(2인) 월소득이 538만6,000원 이하) 해당되는 난임 부부이다.

지원 받기를 원하는 난임부부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신청자 및 보호자의 신분증을 가지고 남원시 보건소 모유수유실(063-620-7955)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 시술비 지원확대로 인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더 많은 난임 가정이 혜택을 받아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규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