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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북 대도약을 견인할 국가예산 7조원시대 개막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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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8  18: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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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라북도 국가예산은 전년대비 4,643억원(7.1%) 증가된 역대 최대인 7조 328억 확보
- 경제체질개선과 미래 신산업육성, 속도감있는 새만금 내부개발, 철도․항만 등 SOC 예산 대거 확보로 전북 대도약 기틀 마련

8일 국회를 통과한 국가예산은 당초 정부예산안(470.5조원, ‘18년 대비 9.7% 증) 보다 0.9조억원 삭감한 469.6조억원 규모다.

국회 심의단계에서 세수결손 등으로 국회가 가동과 파행을 계속하며 짧은 예산심사 기간동안 더 많은 쟁점사업으로 국회 심사진행이 긴박한 상황이었다.

특히, 대형사업의 마무리와, 도 국가예산의 30%이상을 차지하는 SOC와 신규사업 등에 대해 정부의 축소 기조로 국가예산 반영이 극히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북 대도약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는 역대 최초로 국가예산 7조원 시대를 개막했다.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 ▶국가예산 사업 발굴, 부처편성, 기재부 심의단계, 국회심의단계별 국가예산 확보 로드맵 ▶3당 지역 및 연고의원- 도 – 시군 등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협업, 공조 활동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상임위의 경우, 지역 국회의원(10명)은 물론 연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 등 도 주요사업이 대부분 증액 반영되어 사업타당성을 확보, 마련했다.

예결위는  정운천 예결소위위원을 비롯한 2명의 예결위원, 지역 국회의원과 당을 초월한 치밀한 공조, 도 지휘부의 총력 대응 등으로 새만금 등 다수 쟁점예산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국가예산 확보추이>

전북도의 노력은 국가예산 사업 발굴부터 국회심의까지 단계별로 진행했다.

① (발굴단계, 17년9월~12월) 정부예산 편성순기보다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

’17년 하반기부터 도-시군-전북연, 국책포럼, 제안제도, 과학기술위원회 등을 통해 우리도 성장․발전을 견인할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시작했다.

도․시군 국가예산 워크숍, 시군 회의 등 연간 예산 순기 대응 Action plan 공유했으며, 도지사 주재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3회), 정부 정책기조에 맞게 전문가 컨설팅 등 사업 내용 및 논리 보강, 대선공약과 연계된 신규사업 발굴, 치밀한 설득논리를 갖춰 활동 등 1,031건, 7조 6,661억원을 발굴했다.

② (부처단계, 18년2월~5월) 700건 사업을 선정 전방위적인 설득활동

각 부처의 실링 규모가 축소된 상황에서 신규사업은 억제하고, 계속사업도 규모‧기간 재검토로 예산반영에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700건 사업을 선정해 중앙부처 향우 초청 간담회, 정치권과 정책협의회, 전략회의 등 전방위적 설득활동을 전개했다.

3월 12일부터 동향 파악 대응을 위한 일보시스템을 가동해 772건, 6조 2,954억원을 반영하는데 일단 성공했다.

③ (정부안 단계, 6~8월) 부처안에 미반영, 과소사업 중심으로 100대 핵심사업 선정해 집중 대응

지휘부는 장차관 면담, BH 및 국회 핵심인사 방문 건의, 기재부 예산실장 및 심의관 면담, 보좌관정책협의회 등 릴레이 방문 건의를 계속 추진했다.

그 결과, ‘18년 정부안 6조 715억원 대비 4,398억원을 증액해  781건, 6조 5,113억원(+2,159)을 반영했다.

정부안단계에서 부처단계보다 2,159억원을 증액한 셈이다.

④ (국회 단계, 9~11월) 정부안에 과소․미반영 사업중 70대 중점사업을 선정해 상임위, 예결위 등 단계별로 역량 집중

지역의원, 도, 시군 등 유기적 연계를 통한 협치 등 공조도 예산을 증액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지역․연고 국회의원, 정당과 예산정책협의회는 물론 각 당 대표, 원내대표, 예결위원장, 예결소위위원, 상임위원장, 국회 수석전문위원 등 수시 면담활동 전개, 시․군 기획실장 회의 논의, 시군 중점사업 공유해 역할을 분담했다.

예결소위단계에서는 30대 중점사업을 선정해 지역․연고 국회의원, BH, 국회사무처 도내인사에 중점사업별 실국장과 역할분담을 해 1:1로 전방위적 확보활동을 전개했다.

예결소소위단계에서는 도 전 간부가 주말도 잊고 기재부의 증액동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역구국회의원과 공조를 통해 기재부 예산실장, 심의관 등에 설명하는 등 총력전을 전개했다.

특히, 심사 막판 송하진 도지사는 긴급히 모든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쟁점사업 반영을 위해 BH, 기재부 등 핵심인사를 공략했다.

그결과,  856건, 7조 328억원 (+5,215 )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정부안 단계(6조 5,113억원)보다 국회단계에서 5,215억원의 예산을 증액, 7조원대 획기적인 전북발전의 전기를 마련한 것이다.

⑤ (국회 상주반 운영)

국회 심의에 한발 앞선 10월 22일부터 도 국가예산팀을 주축으로 실국․시군 직원과 함께 국회 상주활동을 전개했다.

최정호 정무부지사가 11월 19일부터 합류해 불철주야 국가예산에 올인해 쟁점사업 확보에 신속하게 대응했다.

<2019년 국가예산 확보과정 >

1. 전북 대도약을 견인할 의미있는 신규사업 예산 대거 확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작년도 투입은 작지만 안정적 재원을 확보해 전북 대도약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신규사업 3,706억원확보로 향후 총사업비 2조 2,396억원의 재원을 확보해 전북 대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제 체질개선 및 융복합 미래신산업 육성

(친환경 고기능 상용특장부품 고도화사업)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구축사업의 선도사업인 상용·특장부품 고도화 사업에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수상형 태양광종합평가센터 구축) 새만금 지역에 태양광 발전관련 기술개발 및 성능평가를 수행할 태양광종합평가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평가센터 구축) 기 구축된 수소연료전지 인프라와 연계한 친환경 연료전지 활성화 및 기술애로 해소 등을 수행할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평가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안전보호융복합제품 산업 육성) 금년 예타 통과(’18.4.4)에 이어 섬유시장 선도 및 차별화된 고부가치 산업 본격 추진을 위해 국비 56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회적경제기업의 핵심거점인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에 국비 35억원을 확보했다.

(생체적합성 신소재의료기기 산업육성) 탄소복합재등 신소재를 기반으로 하는 생체적합성 의료기기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중재적 메카노 바이오기술 융합연구센터 구축) 탄소나노소재 기반 중재의료산업 구축을 위해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

(화장품지식산업센터 건립) 화장품전문기업 클러스터 완성을 통한 화장품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전북 중소기업 연수원 건립) 중소기업들이 신사업 진출을 위한 융복합 산업에 필요한 중소기업 인력을 양성할수 있는 연수원 효율화 방안 연구를 위한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수소 충전소 건립)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계획의 차질없는 추진과 전북 1호 수소충전소 건립을 위해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아시아스마트농생명 밸리 본격 추진을 통한 농생명 수도로 도약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생산·교육·유통 등의 기능이 집약된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인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국비 235억원을 확보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원료비축센터 구축) 중소 식품기업의 원가 절감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료비축센터 구축에 필요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식품제형기술기반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중소기업 식품의 품질경쟁력 제고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장내 유용미생물 은행 건립)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구축' 미생물산업 육성을 위한 용역비로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광역해양레저체험복합단지) 전국유일의 4계절 해양레저체험 인프라 구축 및 해양관광 거점도시 육성을 위하여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문화 ICT 콘텐츠 등 다양한 여행체험 산업 육성

(홀로그램콘텐츠산업 서비스지원센터) 홀로그램산업의 허브역활을 담당할 홀로그램서비스지원센터 구축 사업비로 국비 40억원을 확보하면서, 초융합 HR기술 예타 통과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스마트융복합멀티플렉스 조성) 2023 세계잼버리 행사와 연계 VR/AR/MR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실증을 위해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

(태권도 콘텐츠 개발) 무주를 세계 태권도인들의 순례지로 만들기 위한 태권도 라키비움 구축 사업비 5억원, 태권도 공연콘텐츠 제작비 6.6억원을 확보했다.

(가야사 복원 및 정비) 가야유산의 세계 유산 등재추진에 따른 남원 유곡리와 두야리 고분군 정비를 위해 국비 28억원을 확보했다.

속도감 있는 새만금 내부개발 본격 추진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 예타 통과(’18.11.27)가 늦어 정부안에 미 반영됐으나 막판 설득으로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을 위한 기본조사용역비로 국비 36억원을 확보했다.

(새만금 상수도 건설) 새만금지역 생활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국비 7.9억원을 확보했다.

도민의 환경권 보장과 포용적 복지 실현

(전북권 대기오염집중측정소 설치) 미세먼지 유입․생성의 명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맞춤형 저감 대책을 위해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신설을 위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체험시설) 세계잼버리대회와 연계해 적극 활용될수 있도록 용역비로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

(전북 동부권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 임산물 유통구조의 개선을 통한 임산물 재배농가의 소득창출과 국산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2. 도-정치권-시군이 한뜻으로 국회단계에 확보된 현안사업

정부설득이 마지막까지도 어려워 반영이 불확실했으나 도․정치권․시군의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 국회단계에서 반영/증액으로 전북 발전을 견인했다.

전북도 역점 반영사업

(새만금산업단지 임대용지 확보) 새만금 투자여건 개선으로 산단 임대용지 MOU 체결 입주기업이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정부에서는 입주계약 실적 등을 이유로 136억원(5만평)만 반영했다.

하지만 최종 의결일을 앞두고 사활을 건 활동으로 국비 272억원(10만평)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스마트융복합멀티플렉스 조성) 2023 세계잼버리 행사와 연계 VR/AR/MR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실증이 필요하나, 정부에서는 사업 타당성 부족으로 미 반영됐다.

하지만, 예결위 정책질의 등 끊임없는 대응활동을 통해 국비 14억원 확보로 새만금지역의 대외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유치 활성화를 꾀하게 됐다.

(광역해양레저체험복합단지) 군산지역 고용․산업위기지역 특별대책사업으로 정부에서는 해수부 타당성 용역(‘18.8~’19.2) 종료후 사업 타당성 검토후 반영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심각한 군산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위기극복을 필요성을 적극 설득한 결과 용역비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인계~쌍치(밤재터널)) 국도 21호 개량) 인계 ~ 쌍치구간은 밤재 특성상 위험이 항상 노출되어 도로의 안전성 확보가 필요하나, 정부에서는 SOC 감축기조와 국가계획인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에 미 반영되어 확보가 어려웠다.

하지만, 도, 정치권, 시군과 협심하여 기재부 막판 설득 끝에 설계비로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전북권 대기오염집중측정소 설치) 미세먼지 유입․생성의 명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맞춤형 저감 대책을 위해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설치에 정부에서는 13억원만 반영됐다.

하지만, 조속한 설치를 위해 정치권과 협력해 노력한 결과 국비 50억원을 확보해냈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조성) 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핵심거점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의 조속한 조성이 필요하나 정부예산안에서는 21억만 반영됐다.

하지만 시급한 추진을 위해 기재부를 설득한 결과 국비 35억원을 반영하는데 성공했다.

(전북 중소기업 연수원 건립) 중소기업들의 경영 고도화를 지원할수 있는 시설과 콘텐츠가 없어 연수원 건립이 절실하나, 정부에서는 인근 호남연수원과 추가로 충청연수원을 건립중에 있어 중장기 검토 입장이었다.

하지만, 전북의 탄소, 농생명․식품과 융복합된 ICT/SW 중심 전문 중소기업 연수원 건립 필요성을 끈질긴 설득 끝에 효율화 방안 연구를 위한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 예타 통과(통과 ’18.11.27)가 늦어 정부안에 미 반영됐었으나 막판 설득으로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 국비 36억원을 확보했다.

3. 대한민국의 미래, 전북의 희망 새만금 예산 1조원 돌파

1991년 첫삽을 뜬 이후 27년만에 새만금 예산 1조원 돌파로 SOC 조기 구축으로 새만금 내부개발 가속화 및 잼버리 성공개최를 견인하게 됐다.

새만금 기반시설(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동서·남북도로 등) 조기구축과 새만금 2단계 수질개선 등 예산 확보로 내부개발을 본격화하게 됐다.

다만, 국가균형발전기반구축사업으로 신청한 새만금 국제공항건설은 추후 선정시 관련 사업비를 ‘19년 예비비에서 지출하기로 당정간 합의가 되어 미반영됐다.

(새만금 예산 역대 최대 확보) 새만금 예산 반영액이 ’18년 8,947 억원 대비 2,239억원 증액된 11,186억원을 반영했다.(25%증)

(새만금 SOC분야) 정부의 SOC 전체예산 대폭 축소 편성기조에도 불구하고, 새만금 SOC 예산은 전년 3,825억원보다 2,751억원 증액된 6,576억원을 확보했다.(72% 증)

현 정부의 새만금 개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새만금 수질개선) 새만금 목표수질 달성을 위한 하수도 인프라 확충 등 새만금 2단계 수질개선을 위해 국비 1,108억원을 확보했다.

(새만금방수제 및 농업용지 조성) 방수제 2개 공구 및 농업용지 6개공구 조성을 위해 국비 1,700억원을 확보했다.

(새만금 박물관 건립) 세계적인 새만금사업 간척역사를 담고, 2023새만금세계잼버리 참가자 볼거리 제공을 위한 문화상징시설인 새만금 박물관 건립 본격 공사비로 국비 38억원을 확보했다.

4. 분야별 국가예산 확보

도정 3대 핵심분야

(삼락농정농생명) 스마트팜혁신밸리(235억), 국가식품클러스터원료비축센터 구축(10억), 식품제형기술기반구축(10억) 등 1조 2,178억원을 확보했다.

(융복합 미래신산업) 친환경 고기능 상용․특장부품 고도화 사업(45억), 고분자연료전지 신뢰성평가센터 구축(20억), 수상형태양광 종합평가센터 구축(20억) 등 5,470억원을 확보했다.

(여행체험 1번지) 홀로그램콘텐츠지원센터(40억), 스마트융복합멀티플렉스 조성(14억), 태권도 콘텐츠 개발(11.6억), 등 1,675억원을 확보했다.

(새만금 분야) 새만금 산단 임대용지 조성(272억), 새만금 상수도 건설(7.9억원), 새만금~전주고속도로(4,035억) 등 1조 1,186억원을 확보했다.

(SOC 분야) 도시재생(232억), 주요 국도사업(1,126억) 사업 등 9,544 억원을 확보했다.

(안전․환경녹지․복지 분야) 전북권 대기오염측정소(50억), 변산반도국립공원생태탐방체험시설(6억) 등 3조 275억원을 확보했다.

세계잼버리연계사업은 스마트융복합멀티플렉스 조성(14억), 변산반도 생태탐방체험시설(6억),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1억) 등을 확보했다.

전북도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삼락농정농생명산업, 융복합 미래신산업, 여행체험1번지 등 성장동력 사업추진으로 전북발전의 새로운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는 3대 핵심시책 1조9,323억원을 확보했다.

삼락농정농생명 : 1조 2,178억원

(국가식품클러스터 원료비축공급센터 구축) 중소 식품 기업의 원가 절감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료비축공급센터 구축비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농촌유학센터 건립) 도시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적 교육경험과 기회제공 확대를 위해 농촌유학센터 건립비로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2019국제종자산업박람회 개최) 국내 종사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규모 있는 종자산업박람회 개최를 위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장비 구축 및 기업지원센터 운영 등 식품클러스터 사업비로 국비 193.2억원을 확보했다.

융복합 미래 신산업 : 5,470억원

(연기금전문인력 양성) 연기금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기본구상수립 컨설팅 용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차전지 신소재융합실용화촉진) 이차전지 소재․부품의 제조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비 22억원을 확보했다.

(건설기계용 융복합부품 평가기술기반구축) 스마트 건설기계 상용화 기반 구축을 위해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

(수출농기계부품 품질 고도화지원) 농기계의 최적화설계에서 신뢰성시험평가지원에 이르는 전주기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

문화 ICT 콘텐츠 등 여행체험 1번지 : 1,675 억원

(태권도 라키비움 구축) 태권도의 가치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라카비움 구축비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태권도 공연콘텐츠 제작) 양질의 태권도 공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콘텐츠 제작비 국비 6.6억원을 확보했다.

(서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10개 국비 77억원 확보로 여행체험 1번지 기반구축이 가능하게 됐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세계사적 혁명 상징공간 조성을 위한 기념공원 공사비로 국비 78억원을 확보했다.

(군산예술콘텐츠스테이션 구축) 군산청년 산학연계프로그램, 예술콘텐츠분야 창업기술 고도화를 위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도로·철도 등 SOC 사업 확보

도내 지역간 접근성 향상 및 입체적 물류망 구축을 위한 도로·철도 등 SOC 확충을 위한 예산 9,544억원을 확보했다.

새만금 SOC를 포함하면 1조 6,120억원에 달한다.

(지역개발) 쇠퇴한 구도심에 마중물 역할을 할수 있도록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국비 232억원 을 확보했다.

(도로) 국도 확포장 17개사업 국비 1,126억원 확보로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서비스 제공, 전주 탄소국가산단 진입도로 36억원,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 진입도로 7억원, 익산 산단진입도로 20억원 등을 확보했다.

(하천) 신기천 등 33개 지방하천 정비 사업 국비 611억원 확보로 홍수피해를 예방할수 있게 됐다.

(항만) '군산항 유지보수사업'국비 197억원 확보로 군산항 시설이 개선된다.

(철도) 새만금·군장지구 물류비용 절감 철도 구축비 250억원, 익산~대야 복선 전철화사업 국비 300억원 등을 확보했다.

도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환경녹지․안전 복지사업 확보

기후변화 대응 환경구축과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 전북실현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등 환경녹지․안전․복지사업 3조 275억원을 확보했다.

-환경․녹지

(전북 동부권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 임산물 유통구조의 개선을 통한 임산물 재배농가의 소득창출과 국산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체험시설) 세계잼버리대회와 연계해여 적극 활용될수 있도록 용역비로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

-안전

(재해위험저수지,재해위험지구,급경사지 정비) 재해위험지역 정비 등 재해예방 및 피해 경감을 위한 안전 인프라 사업비로 국비 327억원을 확보했다.

(고창한빛원전 민간 환경안전 감시센터) 방사능에 대한 불안해소 및 원전정책에 대한 상호이해와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복지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전북 보훈대상자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복지 향상을 위한 요양원 건립비 37억원을 확보했다.

(고령사회대비 노화연구)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국가차원의 노화연구를 위해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

5. 균형 있는 전북발전을 위한 14개 시군 핵심사업 확보

동부권 등 14개시군 지역특화 핵심사업 확보로 전북이 골고루 잘사는 지역균형발전 사업 예산 275억원을 확보했다.

시군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활동을 전개한 결과 대다수 사업예산 확보를 이루어내 지역균형발전의 성과를 거뒀다.

(전주, 생체적합성 신소재의료기기 산업육성) 탄소복합재 등 신소재를 기반으로 하는 생체적합성 의료기기 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군산, 광역해양레저체험단지 조성) 4계절 해양레저체험 인프라 조성을 위해 국비 10억원 을 확보했다.

(익산, 식품제형기술기반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중소기업 식품의 품질경쟁력 제고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국비 10원을 확보했다.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세계사적 혁명 상징공간 조성을 위한 기념공원 공사비로 국비 78억원을 확보했다.

(남원, 화장품지식산업센터 건립) 화장품전문기업 클러스터 완성을 통한 화장품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김제, 2019국제종자산업박람회 개최) 국내 종사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규모 있는 종자산업박람회 개최를 위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완주, 이차전지 신소재융합실용화촉진) 이차전지 소재․부품의 제조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비 22억원을 확보했다.

(진안, 지덕권 산림치유원) 산림을 활용한 국민건강 증진 및 한의학 관점의 산림 치유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비 43억원을 확보했다.

(무주, 전북 동부권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장수, 순환매립장 조성)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의 추진을 위해 국비 16.3억원을 확보했다.

(임실, 용암지구 오르막차로 개선) 국도 1호선 슬치재 구간 오르막차로 미설치로 인한 저속차량에 따른 통행불편해소를 위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순창, 장내 유용미생물 은행 건립) 대선 지역공약인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구축' 미생물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고창한빛원전 민간 환경안전 감시센터) 방사능에 대한 불안해소 및 원전정책등을 연계한 자연생태원 조성을 위한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체험시설) 세계잼버리대회와 연계해 적극 활용될수 있도록 용역비로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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