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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라는 자부심'제36회 한일사회복지의 날 개최
최재호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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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1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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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명성홀 … 취업특강 및 산학협약식․장학금 수여식 등 풍성

   
 

호남지역 최초로 개설된 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학부장 김웅수)가 개설 36주년을 맞아 학과 및 대학원 사회복지인들이 참여하는 ‘제36회 한일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갖는다.

‘사회복지의 길을 함께 나누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학 진리관 명성홀에서 열린다. 이날 송경태 동문(전 전주시의원)이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소동하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장과 이애희 완주군 사회복지계장, 유재현 새힘원 원장이 참여하는 취업토크 콘서트를 갖는다.

2부 한일사회복지의날 행사에서는 영상 및 오프닝특송, 산학협약식과 장학금 수여식, 만찬 등이 이어진다.

학부장 김웅수 교수는 “한일장신대 사회복지 재학생과 동문, 산학협력기관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한일장신대 사회복지인’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장”이라며 “또 산학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멘토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는 1981년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해 36년간 지역사회와 교회의 복지실현에 앞장서왔다. 3천여명의 졸업생들은 전국의 사회복지 관련기관에서 전문 사회복지사로서 섬김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폭넓은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학부과정에 사회복지학,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에 사회복지학, 가족복지상담학, 정신보건복지학, 사회보장정책학, 기독교사회복지학 등 5개 전공에서 사회복지 학문의 전문성을 심화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호남지역대학중 가장 많은 11명의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임교수를 확보하고, 사회복지에 관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원스톱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돼 있다. 또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와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 사회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호남지역 사회복지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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