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전주
전주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만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10:56: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12일 훈련 관계기관 2차 기획 회의 및 전문가 컨설팅 실시

   
 

전주시는 12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13개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및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관계기관 2차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획회의에는 훈련 전문가인 한국안전교육센터의 김랑일 교수와 광주 안전실천시민연합의 박경훈 교수를 훈련 전문가로 초청해 훈련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훈련계획에 대해 컨설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9월 20일 1차 훈련 전문가 컨설팅, 9월 22일 1차 훈련 관계기관 사전회의를 개최했으며, “대규모 지진발생” 상황을 가정해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실시할 훈련에 대한 분야별 임무와 협업 내용을 점검하고, 상황별 대응방법에 대한 임무숙지 및 실제 훈련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양도식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여 각종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안전한국 훈련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훈련 주간 전 직원 비상소집훈련과 풍수해 대비 도상훈련, 대규모 지진대비 현장훈련, 시민참여 화재대피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3층)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나연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