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
전북농산물 우체국 통해 37억원 판매
최재호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3:36: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추석 기간(9.5~9.26)중 전북지역의 우수농산물 37억원 판매
- 전북달팽이장터를 통한 온라인 판매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특별처리기간(9.18~9.30)중 51만건, 일 최대 7만1천건 배달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추석 기간(9.5~9.26)중 우체국 쇼핑몰 및 전북달팽이장터를 통한 온라인 판매와 서울 등 대도시 판촉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전북지역 우수농산물을 전년대비 35% 증가한 37억여원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전북지방우정청의 추석 기간 중 판매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품목으로는 표고버섯이 9억2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으며, 임산물세트(잣,호두), 사과, 김, 잡곡 등의 순으로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신농영농조합 전대호 대표는“올해 사과 작황이 좋았다. 특히 우체국에서 발벗고 판매에 나서줘 1억여원의 매출을 올려 작년보다 10배이상 증가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병수 청장은 “전국 3천여 우체국과 지난해 오픈한 전북달팽이장터를 통해 전북의 농산물 판매가 전년대비 30%이상 큰 폭으로 늘어났다.”며, “앞으로도 생산농가 및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도내 우수농산물의 판로개척에 더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방우정청은 추석 우편물 특별처리기간(9.18~9.30) 동안 소포 배달건수는 총 51만건으로 전년대비 15%가 증가했으며, 가장 많이 배달한 날은 9월 26일로 7만1천건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최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3층)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나연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