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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문제 해결사 ‘뉴팜 생유산균’
엄범희 기자  |  baha27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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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6.13  2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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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춘 뉴팜 리플레이션 전북총판 총본부장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서구식으로 변화되면서 육식 및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가 증가하고 있다. 식생활의 변화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장내의 부패세균의 증가로 이는 암, 고혈압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장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인체를 이롭게 하는 유익균이 많아야 한다. 유익균 중에 대표적인 유산균의 섭취는 장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다.

 
   
다양한 유산균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뉴팜은 유산균 뿐만 아니라 건강식품에 관한 전문업체다. 유산균을 복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양의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느냐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유산균 복용 시 위장관 내에서 균이 사멸하고 적은 수(약 100만분의 1)만이 살아서 장에 흡수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뉴팜에서는 유명 유산균제품회사인 다니스코로부터 원료를 독점 공급받고 있다.


유산균은 특별히 함께 섭취해야하는 음식은 없고, 단지 위산이 많은 빈속에 섭취하는 것만 삼가면 많은 양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게 된다. 최병춘 뉴팜 리플레이션 전북총판 총본부장을 만나 뉴팜 생유산균에 대해 들어본다.

▶뉴팜 생유산균으로 우리아이 장 건강을 챙겨주세요
뉴팜 생유산균은 유산과 초산이 장벽을 자극해 연동운동을 촉진, 변의 이동속도 증진, 유해세균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억제 하는 산생성 능력이 우수하고 장에 잘 정착해 오랫동안 유산균이 건강효과를 주고 있다.


특히 3중 코팅으로 95%이상 장에 도달하는 뛰어난 내산성과 내 담즙성이 강한 유산균으로 이루어졌다. 여기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장기능 저하로 인한 영양결핍을 보완하고 살아있는 유산균을 섭취해 사람에게 유익한 작용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유아의 장과 성인의 장에서 잘 검출되는 유산균을 제품별로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
뉴팜 생유산균은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물 없이 먹을 수 있어 섭취가 용이하고, 천연의 맛 분말과 향을 사용해 섭취할 경우, 거부감이 전혀 없다.

▶장의 연동운동 촉진, 장내 유해미생물의 억제
우리들의 어머니의 태내에 있을 때는 세균이 전혀 없는 무균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나 분만 때에는 산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외부세계의 세균을 접하게 되어 분만 후에는 여러 가지 세균이 체내에 들어가 있다.


생후 1-2일 경에는 대장균, 장구균, 웰시균(크로스트리움속) 박테리오디스균 등이 장내에서 발견된다. 3-4일이 되면 비피더스균이 나타나고, 앞의 균은 감소한다. 5일 경에는 비피더스균이 압도적으로 우세하게 된다. 2-4세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장내 균총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그러나 노년기에 접어들면 장내균총에 또 한번 변화가 온다. 혐기성균이 우세한 것은 성년기와 변화가 없지만 비피더스균이 감소하고 대장균과 웰시균 등 유해균이 급속히 증가한다. 여기에서 '노화는 장내에서 시작한다.'라는 말이 생겼다. 유해균은 장관내의 음식물 특히 단백질, 지방을 부패 시켜 유해물질을 만든다.


이들 물질이 혈액으로 들어와서 전신을 운행하면서 노화를 촉진한다고 생각된다. 이와 같이 인체에 유익한 유산균을 섭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양의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 동안의 대부분의 유산균 제제는 섭취 시 위장관 내에서 위산, 담즙산 등에 의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해 적은수(약 100만분의 1)만이 살아서 장에 도달하고, 유통 시 실온에 함습으로 인해 유산균이 급격히 사멸하는 단점 때문에 제제화 및 유통상에 문제점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뉴팜에서는 유산균 종균을 다니스코로부터 원료를 독점 공급받고 있다. 이곳의 유산균은 현재 시판되는 유산균과는 달리 사람의 인체 내에서 서식하는 유산균만 선택했으며 따라서 체내에서 우수한 생존력을 보이고 있다.


일반 유산균제품에서 사용하는 유산균은 인체 내에서 서식하지 않는 균으로 섭취를 하더라도 전혀 흡수가 되지 않는다. 또한 이런 균은 실온에서 방치할 경우 6개월이 지나면서 서서히 죽은 균들이 발견되며, 1년이 되면 거의 사멸한다. 뉴팜생유산균은 2년이 지난 후에도 생존 율 100%라는 놀라운 생명력을 보이고 있다. 유통기한이 2년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산균 제품의 최고 지향
뉴팜은 OEM방식으로 유산균 외에도 모든 종류의 건강식품을 생산, 판매하는 전략을 갖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주문회사측에서는 요구하는 상품을 뉴팜에서는 생산하는 것으로 어떠한 형태의 제품이든 생산 가능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뉴팜은 종근당건강, 환인제약, 엘트웰, 닥터즈메디코아, 에스티스 등 다수를 수탁제조하고 있다. 또한 롯데제약, 신풍제약, 건일제약, 고려제약, 알로에마임, 예일비알엠 등 여러곳의 제품을 OEM주문자 상표를 부착하고 있다.


품질관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철저하다. 뉴팜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의 처리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은 역시 청결. 유산균도 균의 일종이기 때문에 다른 종의 유해균으로부터 오염이 쉽기 때문이다.

생 유산균은 특별히 함께 섭취해야 하는 음식이 없어서 복용하기에 편리하다. 뉴팜에서는 어느 상태에서나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되어 인체에 유익함을 줄 수 있도록 항상 힘쓰고 있다.

뉴팜의 생 유산균 공급은 학생의 경우 학교와 계약 납품(260원/포 30포)하고 있으며 일반인(350원/포 200포 단위 주문판매)에게는 대금입금 주문시 가정에 택배로 보내고 있다. 전북에서는 전주시 호성동 1가 175(전북교총 2층)에 뉴팜리플리션 전북총판(생유산균)에서 공급하고 있다.(063-254-4646)


▶최병춘 뉴팜 리플레이션 전북총판 총본부장 미니인터뷰

제목: 95%이상 장에 전달되는 3중코팅 생 유산균

“아이들의 식중독, 설사 예방 그리고 소화흡수 기능 향상으로 키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배변 촉진을 비롯해 변비개선, 정장작용 등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뉴팜 주식회사를 알게 된 최병춘 뉴팜 리플레이션 전북총판 총본부장(63).


최 본부장은 “뉴팜은 3중 코팅이 되어 있는데다 95%이상 장에 도달해서 활동하는 살아있는 유산균”이라며 “대다수 유사제품들이 1,000원대에 팔리고 있지만 뉴팜 생유산균은 260원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수 있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서울, 경기 지역에서 학교에 납품하고 있는데다,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어서 뉴팜 생유산균 전북 총본부장을 맡게 됐다.


교직자로만 근무하다(익산초 2008년 정년퇴임)뉴팜 총본부장을 맡기까지 고민도 많이 했다. 40년 넘게 교직에 있으면서 사업이란 것은 생각도 못했고, 제품이 과연 신뢰하고 좋은 것인지도 확인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 경기 등 학교는 물론, 각 제약회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신뢰감이 생겼다.


   
최 본부장은 현재 도내 초?중10개교에 교직원 및 학생 690명을 대상으로 채음해 본 결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학교에서 요청 하는 대로 납품할 예정이다.

유산균은 소장에서 활동을 잘하는 락토바실러스와 대장에서 활동을 잘하는 비피더스균 외 3종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외에 여러 가지 비타민도 포함됐다. 현재 인천광역시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 등재되어 있으며 전북도 교육청도 11월 안으로 등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본부장은 “당뇨 등 양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며 “뉴팜 생 유산균은 95%이상 장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본부장은 고창 봉암초등학교 교장시절,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1명의 장애학생을 위해 운동장을 비롯해 도서관 등 학교 시설 턱을 제거한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천서초등학교(익산) 교장시절에는, 도내 최초로 아들을 위한 골프 실내연습장을 만들어 아이들을 지도해 VJ특공대에 방영되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다./엄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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