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삼락농정독자시대
가불을 많이하라!
투데이안  |  webmaster@today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2  09:45: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가불을 많이하라!

가불을 하라.
할수 있으면 가불을 많이하라.

현찰 가불이 아니다.
미래를 가불하라.
10년후의 이루어질 것을 미리 가불하여
그 이뤄진 것을 미리 신나게 기뻐하는 것이다.

자격증 딴 것을 미리 가불하여 기뻐하고
사랑하는 이와 결혼하여
아기가 태어난것에 미리 감사하고
사업을 하여 놀라우리 만큼
많은 돈을 번것에 미리 넉넉하라.

내 주위에 미래를 가불하여
큰소리를 치는 두사람이 있는데
그들은 미래를 미리 가불하여
넉넉을 소리치고, 기쁨을 소리치고,
감사를 미리 소리치고,
몇 년 후의 목표 달성을 소리쳤는데...

고지식한 나는 그들을 허풍쟁이라고 비판을 했다.
그 사이 그들은 나보다
수십배나 큰 사업을 이루어 냈다./사랑밭 새벽편지

- 소 천 -

 

이제라도 나는...
'미래를 많이 많이 가불을 하리라' 다짐을 했다 ^^

- 역사는 미래 가불자들이 만든다! -


 

투데이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