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포츠
[전북체육회] 도내 대학 체육부장 간담회 열어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4  14:37: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소통-협업 통해 전북체육 전력 향상시키자”

   
 

[투데이안]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해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와 도내 대학교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14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대학 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부장 간담회를 열었다.

현재 도내에는 군산대와 원광대 등 총 10개 대학에서 53개 운동팀을 관리·육성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선수단 관리 철저 ▲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및 전문성 강화 ▲우수선수 확보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체육부장들은 “소통과 협업체계를 강화해 전북체육 전력을 향상시키자”고 입을 모았다.

도내 한 대학 체육부장은 “선수가 없어 팀 창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선수 수급 문제 등 체육회와 대학이 협업해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체육부장은 “체육회에서 각 대학 총장들하고도 논의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상호교류를 통한 효율적인 운동팀이 운영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 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은 “대학 체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금번 간담회에서 논의 된 소중한 의견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