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김제
[김제시] 코로나-19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모색
김희정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8  10:22: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관내 업체에 연말까지 수의계약 한도 2배 상향

[투데이안] 김제시는 지난 7월, 시장이 주재하는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의 수의계약에 있어 관내 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주문했다.

이에 시에서는 실과소 협업을 통해 설계단계에서부터 각종 공사·용역·물품 발주 시 관내 기업 2인 이상 수의계약 한도를 2배 확대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상반기'경제도약 기본조례'제정을 통해 공공 발주공사 관내 업체 참여 확대 등 ‘상생ㆍ공정ㆍ균형’ 경제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전 공무원이 지역 업체와 우선 계약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민선 7기 1년 차 470억 원이던 관내 업체 계약금액이 2년 차에는 581억 원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내며 지역발전 기반의 토대가 더욱 강화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업체 발주를 최우선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