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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제11대 3기 김만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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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30  1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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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2021. 6. 30까지, 부위원장 진형석 의원(더민주, 비례)
-도, 교육청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투데이안]전라북도의회는 30일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만기의원을 비롯한 11명위원을 제11대 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강용구, 국주영은, 김대중, 김만기, 김이재, 박희자, 조동용, 진형석, 최영규, 최영심, 최훈열 – 가나다순)

이날 선임된 예결위 위원들은 제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김만기(더불어민주당, 고창2)의원을, 부위원장에 진형석(더불어민주당, 비례)의원을 선출하고 제10대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3기 예결특위위원장으로 선임된 김만기 위원장은 고창군 시민연대 공동대표, 고창군 재향군인회 이사, 제11대 도의회 전반기 농산업경제위원회 위원,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7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11대 3기 예산결산위원회는 추경예산 심의 및 2021년 본예산 예산안 심사를 위해 심도있는 연찬회를 갖고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결위 활동에 돌입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활동은 예산 심사 및 결산 승인을 통해 효율적인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와 함께 도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과 기능을 보다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만기 예결위원장(더민주, 고창2)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목적은 전북도청 및 도교육청 소관의 예산과 결산 전반에 대해 철저한 심사와 감시자로서, 효율적인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와 함께 도민의 복리증진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정한 절차의 준수와 함께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익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며 당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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