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진안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진안고원 찾아 현장 소통
정규섭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6:00: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산업단지 기업인 간담회 및 산림치유원 조성 사업장 방문.. 도-시군 소통행보 

   
 

[투데이안]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22일 올 들어 도내 두 번째 현장행정지로 진안군을 방문해 소통·협력에 나섰다.

전북도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이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까지 덮쳐 꽁꽁 얼어있는 우리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군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우범기 부지사는 홍삼한방산업단지 내 진안홍삼연구소에서 산업단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예정사업지(신광재)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홍삼한방산업단지에서는 경체침체 속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진안군의 경제산업 및 지역산업단지와 입주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기업의 애로를 청취했다.

특히 현안인 산업단지 복화문화센터사업을 비롯한 기업정책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지덕권의 우수한 숲과 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산림치유 공간을 조성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이 사업과 연계 추진 중인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조성사업지(신광재를)를 방문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산업단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해 순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안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도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규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