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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총 361명…신규발생 절반 '강남3구 美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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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6  15: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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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프랑스 국경과 전국에 봉쇄령이 내려진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대한항공 파리-인천 노선 게이트에 티켓 예약 구매를 하지 못한 이용객들을 위한 대기자 안내문이 설치 돼 있다.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361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26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4명 증가한 361명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14명 가운데 12명이 해외접촉 관련자로 파악됐다.

확진자 361명 가운데 280명이 격리중이고 81명은 퇴원했다. 6만384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5만5761명이 음성판정을 받고 4081명이 검사중이다.

발생 원인별로는 수도권 최대 집단감염지인 구로 콜센터 관련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96명으로 주춤한 양상이다. 대신 해외접촉 관련자 전날보다 12명이 늘어난 77명으로 파악됐다.

증가한 해외접촉 관련자 12명 가운데 미국을 다녀온 확진자가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강남구 확진자 4명(17세 여성 2명, 19세 여성 1명, 20세 남성 1명)을 포함 모두 유학생들이다.

서초구 확진자 3명도 모두 유학생들로 파악됐다. 이 중 2명은 미국에서 유학중인 2000년대생 여성과 99년생 여성이고 나머지 한명은 99년생 여성으로 프랑스 유학생이다.

송파구 확진자 역시 98년생 여성으로 미국 유학생이다. 동대문구에서는 93년생 영국 유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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