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
[전북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4  11:37:3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중고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살리기에 총력 

[투데이안]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 이하 ‘전북신보’)이 최근 경기불황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신한은행과 ‘소상공인 등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에 나선다.

전북신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된 4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15배 규모인 총 60억원의 ‘신한은행 특별출연을 통한 소상공인 동반성장 협약보증’(이하 ‘협약보증’)을 2월 17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신용등급 7등급 이상(1~7등급)의 소상공인, 창업기업, 일자리 창출기업으로 기보증포함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 지원하며, 보증기간은 8년 이내로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특히, 보증수수료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0.8%로 낮추었으며,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해 잇따른 악재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대 지원 된다.

전북신보 김용무 이사장은 “이번 협약보증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증신청은 전북신보 본점 또는 가까운 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230-3333) 또는 신한은행 각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