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
[예수병원] ‘싸매시고 고치시는 치료의 예수님’ 조형물 제막식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4  11:29: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투데이안] 예수병원은 정문 정원에 설치된‘치료하시는 예수님’을 형상화 한 대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 13일 예수병원 이종학 이사장, 김철승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 12m 31cm, 세로 7m 17cm, 높이 4m 10cm 크기의‘싸매시고 고치시는 치료의 예수님’이란 제목의 대리석 바탕에 동판 재질의 부조 조형물의 제막식을 했다.

이 동판 부조는 1971년 현 예수병원 건물 완공 시에 넓은 현관홀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대리석 부조를 동판으로 본을 떠서 정문 앞 정원 조형물로 재탄생한 것이다.

이 부조 조형물 아래 부분에는 예수님과 2인의 여인, 8명의 환자가 새겨져 있고 윗부분에는 치유를 상징하는 감람나무 잎을 입에 문 비둘기 2마리와 6명의 군중이 새겨져 있다.

   
 

치유하시는 예수님을 형상화한 조형물은 1898년 설립 이후 우리나라의 의료와 봉사를 선도하며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선교 병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예수병원의 정체성과 예수님의 사랑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어 전주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희망과 행복을 상징하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