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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제2호 연구소기업 `㈜버디펫` 와디즈 펀딩 진행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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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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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료 및 애완동물용품 신제품 펀딩 시작

   
 

[투데이안] 전북생진원 2호 연구소기업 ㈜버디펫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신제품 ‘캣시피’에 대한 펀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버디펫(대표이사 조범석)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재)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과 함께 개발한 ‘캣시피’를 지난 12월 런칭 했다.

런칭 제품은 오는 20일 와디즈 펀딩을 통해 공개한다.

‘캣시피’는 건사료의 부족한 수분량과 간식의 부족한 기능성을 조합한 영양을 갖춘 고양이들의 반찬으로, 사료와 간식의 장점을 조합한 습식사료 제품이다.

닭가슴살, 연어&닭가슴살, 연어 세 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스파우트 파우치를 사용해 분할급여가 편리하게 제작됐다.

‘캣시피’는 또한 신선함이 입증된 원료만을 사용한 휴먼그레이드 제품이다.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의 기준을 바탕으로 개발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ISO 9001과 14001의 인증을 받았다. 국내산 재료를 중심으로 부산물, 분쇄육, 잡육이 아닌 신선한 원물만을 사용했다.

홈메이드식 제작 및 식품류에 적용되는 멸균처리공법으로 보다 안전하게 제조됐으며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도 15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발색제, 인공감미료, 방부제 무첨가의 정직한 레시피로 제조한다.

연구팀에 의하면 신장질환과 비만에 취약한 반려묘의 특성 상 기존의 건식사료만을 급여할 경우 수분부족과 비만을 야기 할 수 있다.

반려묘 맞춤형 습식사료 ‘캣시피’는 기능성 원료와 습식사료 자체가 가지는 특성으로 반려묘에 끼니때마다 자연스럽게 수분을 충분히 공급 가능하다.

또한 건식사료에 비해 중량 대비 포만감을 가지며 칼로리는 낮아 반려묘의 비만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조범석 ㈜버디펫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반려묘 맞춤 레시피로 고양이의 끼니를 더욱 풍부하게 하겠다.”라며 “서로가 함께 배려하며 행복한 반려생활을 도울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버디펫’은 건강한 동물을 위하며 서로의 건강한 반려를 위하는 기업으로 반려묘 맞춤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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