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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기재위원장, “모든 성과, 시민의 지지 덕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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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5: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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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역대 최대 예산성과, 기재위원장 역할 ‘톡톡’
-시민들 기대감 속 의정보고대회 성료!

   
 

[투데이안] “이춘석 의원이 전북과 익산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자랑스럽다”, “익산 발전을 위한 이춘석 의원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춘석 의원이 우리 익산의 국회의원이라 정말 행복하다”

14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기재위원장)의 종합의정보고대회에서 시민들이 직접 이 의원에게 전한 격려와 성원의 메시지다.

이춘석 의원은 지난 6일 황등면을 시작으로 총 9일간 16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발로 뛰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성과를 보고해 왔다.

이날 종합의정보고대회는 이를 총결산하는 의미에서 개최된 자리로 대회는 행사장에 서 있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시민들 수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국회 내 증액심사과정에서 실질적으로 기재위원장의 영향력이 어떻게 작용했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말로만 듣던 기재위원장의 막강한 힘을 실감케 했다.

실제 익산시는 이번 2020년 국가예산안 국회 증액심사 과정에서 제기한 16건의 사업 중 14건을 반영시켜 증액반영률 87.5%라는 믿기지 않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익산시가 전북도 평균 증액반영률을 훨씬 상회하는 것은 물론 도내 타 지자체 중 최고의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춘석 기재위원장이 톡톡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치권의 정설이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익산의 미래를 바꿔놓을 ‘농생명산업’, ‘문화관광산업’, ‘최첨단신산업’ 등 3대 성장동력의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한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켜 낸 추진력과 실천력을 입증해 보였다.

특히 △전북 IoT산업안전체험교육장(총 300억원), △스마트 농산업벤처창업 캠퍼스(총299억원),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 허브(총 266억원),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평가센터(총 250억원), △세계유산탐밤거점센터(총 214억원) 등 2020년 올 한해에만 국비로 건립되는 센터 등 기관을 총 5개를 ‘동시 유치’한 소식을 전해 향후 전북과 익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춘석 의원의 대표 성과 중 하나로 꼽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입주기업에 대한 파격적인 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혜택 법안을 기재부와의 담판 끝에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낸 성과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는 이춘석 기획재정위원장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전례 없는 세제혜택 법안으로 국내 유일 식품전문산단이자 익산의 큰 자산인 국클산단의 기업 유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춘석 의원은 “이러한 성과는 모두 시민 여러분께서 한결 같이 흔들림 없이 믿고 지지해주신 덕분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처음 국회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했던 그 날의 초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살맛나는 익산, 발전하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늘 시민 여러분 곁에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이춘석 의원은 전북 유일 집권여당 3선 의원이라는 확고한 입지를 통해, 문재인 정부 첫 번째 여당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전북 익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와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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