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
전북중기청, ‘19년 비즈니스지원단 워크숍 성료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14:30: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투데이안]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직무대리 박준영, 이하 전북중기청)은 4일 전북비즈니스지원단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북비즈니스지원단은 법무, 경영, 창업, 기술 등 11개 분야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 전화, 인터넷을 통한 상담 뿐 아니라, 상담위원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단기간 현장지도를 실시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 한 해 비즈니스지원단은 6,500여건의 상담과 140여건의 현장클리닉을 실시했으며, 현장의 규제를 발굴해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 왔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분야별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상담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제도 건의 및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4차산업혁명을 맞이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고 컨설턴트로써의 전문역량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영 조정협력과장은 “전북중기청과 전북비즈니스지원단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중소기업의 애로 해결에 앞장서고, 더 나아가 전문 상담을 통한 중소기업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지원단을 이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전북중소기업청 1층 종합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전북비즈니스지원단(063-210-6436~8) 또는 국번 없이 1357로 전화하면 되고, 온라인(www.bizinfo,go.kr/link)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