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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성수면에 전천후게이트볼장 문 활짝
정규섭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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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5  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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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민 군수, 신대용 군의장 및 지역주민 등 준공식 개최
- 주민불편 크게 해소, 건강증진 및 소통과 교류의 장 기대

   
 

[투데이안] 임실군 성수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문을 열었다.

임실군은 15일 심 민 군수와 신대용 군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수면 전천후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성수면 전천후게이트볼장은 연면적 496.6㎡ 1층 규모로 지어졌다.

경기장 안에는 사무실과 휴게실 등 어르신들이 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었다.

그간 사용해 온 게이트볼장은 공식규격이 아닌 작고, 노후된 시설로 동호인 및 주민들의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새로운 게이트볼장을 건립했다.

이번에 새로 건립한 전천후게이트볼장은 게이트볼 동호인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게이트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게이트볼 회원 및 이용객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기존 게이트볼장이 워낙 오래되고, 시설이 낙후돼 주민불편이 컸는데, 새로운 게이트볼장을 건립해 주민들이 기뻐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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