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순창
황군수, 태풍으로 쓰러진 벼 전량 수매현장 격려
정규섭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4  13:29: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투데이안]황숙주 순창군수는 4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 매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인계, 적성, 유등면 농협창고에서 이삭에 싹이 트고 쭉정이가 돼간 저품질 벼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매입하고 있다.

수매직후 중간정산금으로 2만원(30kg/포대)을 우선 지급하고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최종확정 된 후 연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정규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