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
김항술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위원장 취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1  16:43: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1일, 당사 5층에서 신임 김항술 도당위원장의 취임식을 갖고, 내년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다짐했다.

정미경 최고위원과 정윤 광주시당위원장, 권애영 전남도당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 300여명이 참석했고, 전북 언론인과 간담회 및 당원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정미경 최고위원은 전북 언론인 간담회에서 “바른미래당과 한국당이 통합하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며 “통합 방안이 있지만, 아직 언론에 밝히기에는 시기가 이르다”고 말했다.

김항술 도당위원장은 “탄핵 이후 전북에 한국당 소속으로 기초의원 한 명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내년 총선에서 도민의 뜻을 착실하게 받들고, 전북의 이야기를 중앙에 전달하는 충실한 교량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고창선사유적지에 세계 젊은이들과 인류역사 연구하고 체험하고 유적박물관 개발 등 내년 총선을 앞둔 공약을 공개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재영입에 들어간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오는 11월쯤 내년 총선에 나설 후보자들을 밝힐 계획이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