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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제24회 북미 세계잼버리 참관 2023년 부안 세계잼버리 홍보
안호준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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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2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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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명 규모 부안군 참관단, 차기 잼버리 개최지 중점 부각
- 전 세계 스카우트대원 5만명 참가 목표 집중 홍보 펼쳐
- 권익현 부안군수, 차기 세계잼버리 개최지 대회기 이양

   
 

[투데이안]부안군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서 개최 중인 제24회 북미 세계스카우트잼버리(7월 22일~8월 2일)에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총 18명 규모의 참관단이 지난 7월 31일부터 1일까지(현지시각)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미 세계잼버리에는 한국대표단 500여명이 참가했으며 여성가족부와 송하진 전북도지사, 권익현 부안군수, 한국스카우트연맹 등 100여명이 함께 참관해 오는 2023년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를 전 세계에 알렸다.

부안군 참관단은 현지에서 지난 7월 22일 출국한 27명의 부안군 대표 참가단을 격려했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해외 스카우트 대원들의 2023년 부안 세계잼버리 참가를 유도했다.

또 잼버리 진행상황과 시설물 설치, 영지 운영 등 오는 2023년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전반적으로 잼버리 활동장 등을 둘러봤다.

지난 7월 31일에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하는 한국 리셉션에 참석해 전 세계 회원국 대표단 300여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부안을 소개하고 2023년 부안 세계잼버리를 홍보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 일행은 지난 1일 폐영식에 참석해 4년 뒤 차기 세계잼버리 개최지로서 대회기도 이양 받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북미 세계잼버리 참관을 통해 많이 보고 배워 4년 뒤 세계스카우트 대원들이 우리 부안 새만금에 와서 그들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며 “전 세계 회원국 참가자들이 2023년 부안 세계잼버리에 꼭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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