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로부터 인정받아 각각 표창장 '가교역할' 톡톡

강성봉 현대자동차(주)전주공장 기술기사가 제32주년 노동조합 창립일을 맞아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의장 박종화)로부터 지난 25일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에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부사장)으로부터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는 등 노사화합에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성봉 기술기사는 투철한 노동자적 의식으로 평소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따뜻한 동지애로 조합원의 권익신장및 노동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든든한 버팀이 되고 있으며, 전북 지역 14개 시군 80만 미조직 노동자의 희망의 불씨를 불어넣고 있다.

강성봉 기술기사는 전북도의원(농업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대변인, 중앙당후원회 전북연락소장, 중앙당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편, 강성봉 기술기사는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조부슬하에서 힘렵게 성장했고, 어려운 삶속에서도 어릴 적 힘들었던 기억을 되살리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대한노인회 등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의지의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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