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
김이재ㆍ최영일 도의원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 공동발의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5:18: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각종 재난 및 사고시 스스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없는 안전취약계층에 대하여 재난 및 사고 대비 물품 등을 지원

   
최영일 의원
   
김이재 의원

[투데이안]전라북도의회 김이재 의원(더민주, 전주4), 최영일 의원(더민주, 순창)이 각종 재난 및 사고시 스스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없는 안전취약계층에 대해 재난 및 사고 대비 물품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전라북도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안'을 363회 임시회에서 공동발의 했다.

이 조례에 의해 지원대상이 되는 안전취약계층은 '노인복지법'에 따른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족 등 우선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그 밖에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안전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라북도 안전취약계층 안전관리계획을 매년 수립․시행 해야 하며, 각종 재난 및 사고예방 또는 사고발생시 초기 생존에 필요한 재난안전용품을 예산의 범위에서 안전취약계층에 지원할 수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김이재 의원은 “산불을 비롯한 기상이변 등 각종 재난 및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전라북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