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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 김제에 신규 투자로 비상 준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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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1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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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디에스아이 ․ (유)더원쏠라 투자협약 체결
- 김제지평선일반산단에 260억원 투자 ∙ 66명 신규 일자리 창출
- 태양광 부품 등 사업영역을 확장으로 사업다각화 및 경쟁력 모색

   
 

[투데이안] 전북도와 김제시가 도내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지평선일반산단에 신규 사업 안정화의 기틀을 다진다.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17일 김제시청 상황실(2층)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에스아이 ․ (유)더원쏠라와 김제지평선일반산에 신규 투자를 확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디에스아이는 김제지평선일반산단1만8,021.2㎡(5,451평 정도) 부지에 205억원 투자, 41여명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유)더원쏠라는 같은 산단 1만1,186.6㎡(3,384평 정도) 부지에 55억원 투자, 25명 고용을 창출할 예정으로 이 두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도내 지역 취업난 해소에 다소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디에스아이는 지난 2010년 창립 이후 각종 폴리에틸렌(PE) 파이프(PIPE) 및 이음관을 생산해오고 있는 배관자재 전문 생산기업으로 기술력 강화, 고객만족 강화, 특화된 제품으로 고객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신제품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노력하고 있다.

다음세대에 물려줘야할 가장 큰 유산이자 책임인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중심시대에 부합하는 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오늘도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더 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유)더원쏠라는 설립된 지 3년 미만 창업법인으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태양광부품인 수상부유물 구조체를 생산해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우리 도와 김제시도 디에스아이와 더원쏠라가 우리 도에 투자하길 잘했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면서 "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을 공급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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