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포츠
전북 셔틀콕 전사들, 전국무대 정상 등극
안호준 기자  |  hojoon96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4:43: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투데이안] 전북의 ‘셔틀콕 전사’들이 전국 무대를 호령했다.

   
 

[투데이안]15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에 따르면 최근 전남 강진에서 열린 제62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원광대와 군산대, 전북은행 배드민턴팀이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원광대는 남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백석대를 3대2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원광대는 봄철종별대회에서의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2017년과 2018년 여름철종별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또 개인복식에 출전한 원광대 서승재·임수민도 1위에 등극했다.

군산대 역시 여자 대학부 단체전 3위, 개인단식 3위(배경은)를 기록했고 전북은행도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 3위(이장미)와 개인복식 3위(공희용·윤민아)에 올랐다.

이처럼 전북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서 선전을 거두면서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전망도 밝게 하고 있다.

한편 여름철종별선수권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배드민턴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가진 최대 규모 대회다.

안호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