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삼락농정웰빙&농식품
전북농협 고추전북協 정총, 고품질 고추 생산 추진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4:54: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계약 재배 확대·농산물 제값받기 앞장 결의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과 고추전북협의회(회장 곽동열)는 30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전북 관내 고추 주산지 농협 조합장 16명으로 구성된 고추전북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북 고추 판매확대를 위한 계약재배 확대와 소비촉진을 위한 각종 판촉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고추 채소가격안정제와 전북도최저가격보장제”를 통한 유통개선과 회원 간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으로 우수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고추산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자고 다짐했다.

회원들은 고추 계약재배 사업물량을 확대해 농가의 소득안정을 유지하며, 수급 불안정시 수매비축, 출하 조절 등 단계별 수급안정대책도 추진키로 했다.

또한,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 및 세척 건조 등 재배 농가의 생산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직거래장터,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농산물 제값받기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

곽동열 회장(무주농협 조합장)은 “고추산업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 회원들의 상호협력을 통해 고추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강구해 농가소득 지지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