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
원광대 유라시아철도 거점 익산역 청춘콘서트 성료
엄범희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14:44: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7080 감성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 이어져 

   
 

원광대학교와 익산시, 코레일 전북본부, 원광대 LINC+사업단이 공동주최 및 주관한 ‘LINC+와 함께하는 유라시아 철도 거점 익산역 청춘콘서트’가 지난 12일 익산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유라시아 철도 거점으로서의 익산역과 익산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콘서트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맹수 원광대 총장, 송문규 원광대 LINC+사업단장을 비롯해 익산시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7080 감성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원광대 황준혁 군의 버스킹과 아르떼의 백제춤이 관중들로부터 호평과 박수를 끌어냈으며, 청년 예비사회적기업 ODTS 김두원 대표의 힙합 공연은 모든 관객이 함께 동작과 리듬을 즐겼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소리꾼 이다은 씨는 판소리와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해 유라시아에 울려 퍼질 한국의 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부대행사로 익산시 먹거리 명물 시장통닭 및 함라마을 구절초차 나눔, 영문교통정보 팸플릿 배포, 역전에서 출발하는 미륵사지 버스 인증샷 이벤트, 내가 가고 싶은 익산 관광지에 쓰레기로 투표하기, 예비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및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원광대 LINC+사업단 송문규 단장은 “최근 남북관계 개선과 국제정세 변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 유라시아 철도 거점으로서 익산역이 부상하고 있다”며, “시대변화에 발맞춰 익산시와 코레일 전북본부를 비롯해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 거점역으로 자리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애향인
빛(색깔)과 소리뭉치들에 자율 반응함은 생명체 群들의 공통현상이지 않을까요?
자율신경을 거쳐 가슴속까지 느끼며 다듬어지는! 美的 전통패션 진화와, 내心을 파고드는 감동음악과 전통판소리의 승화결합들,
도시의 고유색, 武패션 디자인발전向, 그리고 멀리 멀리 펴저가는 보다 큰 고유판소리들이 그지역 지명도가 되어 新산업들을 저면에서 받쳐주며 낭만들이 오래 기억에 남아주는------!

(2019-01-15 12:25:3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