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
2018 고창교육 집강소 열려
기나연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9  10:37: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북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황근)은 '꿈을 담은 학교, 학교를 담은 마을' 2018 고창교육 집강소(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동학농민혁명의 기포지인 고창의 역사적 전통을 살려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학교와 지역의 특성에 맞는 교육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고창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올해로 네 번째 운영중인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창 지역의 교원, 학부모, 고창 관내 기관, 마을학교 관계자 및 마을교육공동체 등의 130여명 토론자가 2019. 고창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고창 4대 교육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여 '모두가 만들어가는 고창 교육정책'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은 초·중등 교육과정 연계, 수업나눔 활성화, 학생 인권 감수성 향상, 예체능교육 활성화, 유치원 교육과정 지원, 학생 학습력 향상, 마을교육 활성화, 학생자치 및 지역사회와의 협치의 8개 주제로 운영됐다.

고창교육 집강소를 운영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4개월동안 각급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으로 ‘고창교육 미래 비전 TF’를 구성해 고창교육정책에 대한 토론과 집강소 운영 준비를 했다.

   
 

고창교육 집강소에서 정리된 내용은 2019년 고창교육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고창교육교육의 지향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황근 교육장은 "고창교육이 나아가야 할 바를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이끌어내는 고창교육 집강소가 앞으로도 지속 발전하기를 기대해 보며 고창교육 혁신의 새바람을 키워내는 토론회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