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임실
임실군청 SNS, 사랑과 소통의 대명사 등극
정규섭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3  11:19: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민선 7기 응원 참여, 1만여명 관심 속 역대 최대 진기록 세워
- 심민 군수 재선에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에 직접참여자 2천명 넘어

   
 

올해 새롭게 단장한 임실군청 페이스북 등 SNS가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폭발적 인기를 끌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하나돼,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기치로 시작한 민선 7기에 대한 지역민들의 성원과 기대감이 한층 더해지면서 임실군청 SNS가 주민들과의 새로운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민선 7기 출범 직후인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선 7기 임실군에게 바란다’응원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게시물 총 도달 수가 1만3,61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공감과 댓글, 공유를 통해 게시물 확산에 직접 참여한 인원만도 2,071명으로, 2,000여명 이상이 응원 열기에 동참했다.

이번 이벤트는 민선 7기를 맞은 임실군과 심 민 군수가 군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함께 소통하며 변화와 도약의 임실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응원 댓글 행렬에 참여한 사람들은 임실군민이 주를 이룬 가운데 출향민, 타지역민 등 다양했다.

댓글에는“취임식없는 취임이 더 빛나는 시작이 될 겁니다. 4년 동안 군민을 위해 고생해주세요”, “작은 소리에 귀기울일 줄 아는 멋쟁이 군수님이시길~”, “전국에서 제일가는 임실로 올려놓으세요”, “살기좋은 임실~좋은 군수님이 함께하는 민선 7기 잘 부탁드립니다”, “임실군의 살림을 짊어지고 가실 군수님, 응원하겠습니다” 등 심 군수를 향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주를 이뤘다.

특히 태풍으로 인해 취임식을 취소한 것에 대한 칭찬댓글도 쏟아졌다. 군청 페이스북 등에는 “민선 7기 첫업무를 운암면 재해위험지역 방문으로 시작해서 첫 단추를 잘 낀 것 같아 좋네요”, “취임식을 취소하시고,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고, 제대로 된 리더가 나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등의 감동메시지가 줄을 이었다.

   
 

올해 초 새롭게 개편한 임실군청 SNS는 무겁고 딱딱한 정책홍보 대신 ‘작지만 큰 걸음 이야기’와 지역의 훈훈한 소식, 농촌이야기, 아름다운 풍경, 행정서비스, 맛집 정보, 기상정보, 주요행사 등 감성 중심의 글과 실생활에 필요한 군정 소식 등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매주 한편의 시와 함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작지만 큰 걸음이야기’는 타지역에 살고 있는 출향민들의 관심까지 받으며, 행정이 운영하는 SNS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심 민 군수는 “민선 7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많은 분들이 응원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며, 격려의 메시지들을 마음깊이 새겨 기대에 부응한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실군청 SNS는 주민들과의 소통창구로세 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SNS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행정정보 중심의 콘텐츠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실군 SNS 채널의 소식을 받는 방법은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열어 임실군청을 검색한 뒤 페이스북은 ‘좋아요 ․ 팔로잉’, 인스타그램은 ‘팔로우’를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이나 참여는 홍보팀(☎640-2064) 또는 임실군청 페이스북(https://www.facebook.
com/hopefulimsil)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hopefulimsil)으로 하면 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