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무주
무주군, 2019년도 국비확보 주력
강은영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2:52: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역 활성화, 소득창출, 주민 삶의 질에 주안점 두고
- 총 43건 발굴, 필요 국비 140억 원
- 국비 확보위해 분야별 역량 발휘 최선 기대

“깨끗한 무주 부자되는 군민” 실현을 위한 무주군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2019년에 추진하는 국비사업은 총 43건으로 무주군은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140억 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황정수 군수는 “주민을 위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발굴한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미완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국비 확보를 위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도에 무주군이 추진하려는 국비사업은 △무주생태모험공원 조성사업(196억 원)을 비롯해 △칠연폭포 관광자원화(90억 원)와 △태권도관광조형공원 조성(35억 원), △태권도거리 조성(10억 원), △전북 동부권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40억 원),△친환경 국산 목재 가공센터 조성(70억 원), △곤충사육기반 조성(5억 원),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67억 원) 및 하수도 정비(49억 원), 하수처리장 증설(55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120억 원), △무주군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1억 8천만 원) 등이다.

무주군은 ‘반딧불이’와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태권도 성지화와 지역특성에 맞춘 소득창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발굴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주군청 기획조정실 김일중 미래비전 담당은 “국비가 사업추진에 기반이 되는 만큼 사업별로 세운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관련 부처를 찾아 적극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라며 “우리 군이 열악한 재정 여건을 딛고 깨끗한 무주 부자되는 군민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환식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