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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고창경찰서장 취임 50일, 좋은직장 만들기 스케치
기나연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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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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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위반 예방문화 정착위해 온 정성 쏟아

김성재 고창경찰서장이 지난 12. 26. 취임 이후 50일을 맞이했다.

그동안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공감하는 마음높이 치안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옴은 물론 특히 조직 화합과 단결로 훈훈한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절차적 정당성 확립과 무신불립( 無信不立 )의 지휘철학을 강조하며 매 사 솔선하고 내외부고객에게 무한 섬김의 치안력을 발휘 하고 있어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50일간의 지나 온 시간을 돌아본다

◆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의 장 활성화

   
 

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여직원들이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열린 토크 시간을 가지는 등 직원들의성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예방교육을 선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성 비위 등 각종 비위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사소한 의무위반 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치열한 자기관리와 법령과 절차 엄수를 습관화를 강조해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인권교육 강화 공감대 확산

경찰관에게 필요한 인권지식과 감수성을 향상시켜 인권을 지향하는 조직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사이버 교육을 비롯 다양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국민의 높아진 인권의식에 부응하기 위해서 외부 전문가를 초청 인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 토론의 시간도 마련 추진 중이다.

전 직원이 인권의식을 함양하고, 인권감수성을 갖춰 사회적 약자와 주민을 보호하는 진정한 인권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민원실장 배치, ‘ 마음나눔토크 ’로 주민 호응 높여

   
 

고창경찰서 민원실에서는 방문 주민과 ‘마음 나눔 토크’라는 프로그램을 마련, 긴장감 속 찾아온 주민에게 보다 따뜻한 인상과 마음이 담긴 대화 실시로 주민 공감 치안행정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경찰서장 부임과 함께 배치된 천광종 민원실장은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와 민원인을 맞이하는 친절한 서비스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암묵지 일꾼' 발굴 등 내부 고객 사기진작 박차

평소 성실 근면한 자세로 맡은바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지만 쉽게 눈에 띄지 않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부서 일명 ‘암묵지’ 직원들을 적극 발굴 칭찬과 격려를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 분위기 조성 및 내부고객 사기진작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 피해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내실 추진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임시숙소 지원, 심리상담 및 경제적 지원 연계 등 실질적 협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 좋은 직장 만들기 붐 조성 순회 간담회 정례화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어떻게 하면 재밌고 신나는 직장생활이 될 수 있을지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청문감사실은 현장 중심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해 해법을 모색해 제시하는 등 말 그대로 내부고객 인권보호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취임 50일을 맞은 김성재 서장은 “내부고객에 일 할 맛 나는 직장, 좋은 동료가 있는 좋은 직장으로 자리 잡기 위한 직무만족도 향상이 최우선 될 때 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당연 명제를 개개인이 깊이 새기고 작은 곳에서부터 열정의식을 갖고 빈틈없는 공사생활을 실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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