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남원
설 명절맞이 남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활발
강은영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0:08: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수도권에서 판매 활동 전개

   
 

남원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수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한 설 명절맞이 착한 선물전 참가와 서초구청, 구로구청, 강서구청, 과천경마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 및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자매결연 도시인 광양시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행사에 참가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 직거래장터에는 남원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 농산물 배, 사과, 딸기, 곶감과 남원축협의 참예우 한우, 남원농특산물유통사업단과 가공식품업체에서 생산한 김부각, 추어탕, 한과, 떡국, 꿀, 목기, 병풍, 허브제품 등 선물셋트와 제수용품 홍보·판매에 주력했다.

   
 

또한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남원목기와 농·특산물 선물셋트를 남원시 인터넷 쇼핑몰인 사이버장터(www.lovenamwon.co.kr)와 서울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에서도 홍보·판매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쉽게 설 명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남원시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과 남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판매해 생산농가 및 업체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 (금암동, 외 1필지)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범희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