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군산
군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정규섭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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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10: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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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설경민) 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선우 의원은 2014년에는 시민단체와 인구늘리기 관련 교류가 있었으나 2016년부터는 추진 내용이 없어 행정의 연속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군산시 공무원 조차도 상당 수 관외주소자가 있다는 것은 군산시가 인구정책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군산시 재정여건에 부합해 실시할 수 있는 시책사업 발굴 및 조례를 재정하는 등 인구정책의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강성옥 의원은 인구정책 수립 시 아이를 출산 할 수 있는 세대(여성 및 청년)에 대한 핵심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우민 의원은 청사 신축 관련해 시급한 청사가 있음에도 조사가 미비한 실정이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읍면동 청사신축 순위 선정 시 청사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의원들 의견도 반영 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 요구했다.

배형원 의워은 인구밀집 지역은 복지업무와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인사부서에서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구밀집 읍면동에 부족한 정원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구 의원은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들에게 사기진작을 위해서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신영자 의원은 서울사무소 운영에 있어서도 군산시 홍보 및 특산품 판매 기업유치와 관련 된 분야가 활동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조경수 의원은 사회단체보조금을 수령하는 단체장이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보조금을 수령하는 단체장은 심사위원에서 제척할 것과 보조금 심사 시 관계부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김종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 된 사업이 또다시 예산에 반영되는 사례가 있다며 규칙을 제정해 투명한 예산심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김영일 의원은 각 과별 행정소송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다며 기획예산과에서는 소송별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불필요한 소송이 진행되지 않도록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말했다.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나종성)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김성곤 의원은 한국 GM 실무협의회 구성원들의 자격요건을 철저히 검증 후 구성할 것과 형식적인 홍보를 지양하고 실질적인 구매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 말했다.

고석원 의원은 대규모의 공사 등이 타지역업체가 독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잔여 소규모 부가적인 공사도 나눠 먹기식 지역안배로 지역업체의 소외가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련 TF팀을 구성하는 등 구체적인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서동완 의원은 나운특화거리 조성사업에 있어 유사사업 추진시 환경개선사업 등의 하드웨어 사업은 지양하고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사업을 지향할 것을 시정조치했다.

이 복 의원은 투자진흥기금 지원시 구체적인 업체 상황 파악 후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지원할 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나종성 의원은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진희완 의원은 군산~석도 증편 후속으로 이용객의 휴식, 복지, 문화 공간 확보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이용객을 군산 도심 관광지로 유입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말했다.

한경봉 의원은 내항 전망타워 설치에 있어 국가기관 사업으로 추진시 우리시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강구할 뿐만 아니라 내항 항만 운영사의 불합리한 횡포가 지속되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시정요구했다.

길영춘 의원은 우리시 항만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책에 관해 지속적인 수집과 대책을 건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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