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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촌체험 상품화 현장학습
기나연 기자  |  bhaum27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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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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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춘기)에서는 김제시에 접목 가능한 6차 산업 아이템 발굴 및 지역경제 소득화 방향 정립을 위해서 생활개선 쌀 가공연구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14일 2일간 경남일원으로 농촌체험 상품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 쌀가공연구회는 2016년 조성돼 쌀 이용 다양한 쌀가공기술 습득, 가공상품 개발 활동, 쌀빵 홍보등 쌀소비 촉진을 위한 쌀가공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생활개선 쌀가공연구회 현장학습을 통해서 마을사업장 및 주식회사 사업장의 운영 요령 및 개발 상품 아이디어 발굴 또 지역문화와 지역 자원을 소득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둔 벤치마킹 이었다.

양떡메마을은 마을가공사업장으로 큰샘이라는 마을 스토리텔링 활용과 마을 단체들의 체계적인 역할분담으로 운영하고 있었으며 이익금은 마을 공동 급식장 운영등 마을 복지사업으로 환원하고 있었다.

발효순이는 전통, 천연의 발효 방식으로 식초, 누룩, 효소등의 생산과 체험교육을 병행하고 있었고 의령 조청한과 문화 체험관은 최첨단의 위생설비 시스템과 안전 유통의 기본 원칙으로 한과를 생산하고 있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 뷔폐식당, 강의등의 병행등 원 스톱 서비스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거제시 농업개발원은 농업기술과 지역소득 작물을 연구개발 보급해 농업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품목별 연구회 활동강화와 곤충을 활용한 산업 작물을 육성하고 있었으며 농업 현장체험과 농업테마공원 조성등 관광객 유치에도 한몫을 하고 있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농촌체험 상품화 현장체험 교육으로 쌀이용 가공 및 체험기술 경영 아이템 역량강화로 쌀소비 촉진 및 농업자원의 농업소득, 관광소득등 소득화 방안 벤치마킹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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