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
고창서 청문실, '내부고객 인권보호 앞장'
기나연 기자  |  bhaum27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4:37: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청문행정 펼쳐

   
 

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 청문감사실에서는 인권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경찰내부만족도 향상이 필수적이라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해 내부 불만요소를 사전제거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프로그램을 마련, 연중 직원들의 고민상담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박서장은 직원들과 티 타임시 직접 커피를 내려 제공하고, 지, 파출소를 방문할 때 일방적 지시보다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아침 각 과장들을 지, 파출소에 진출시켜 신임 순경을 포함해 지역경찰의 여론을 청취 발굴,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청문감사실도 현장 중심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해법을 모색 제시하는 등 말 그대로 내부고객 인권보호에 일조 하고 있다.

박헌수 서장은 “주민보호와 주민인권 확립의 첫 단추는 내부 직원들의 인권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됨으로서 가능한 것이기에 소소한 곳에서부터 성심을 다해 실천해 갈 것”을 강조했다.

 

기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명칭:(주)투데이안  |  발행소: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649(3층)  |  대표전화 : 063)714-2658  |  종별 :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전북 아 00062  |  등록일 : 2012년 12월 19일  |  최초 발행일 : 2009년 7월 1일  |  발행·편집인 : 엄범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기나연
Copyright © (주)투데이안.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mail to webmaster@todayan.com